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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진 피아노 독주회 [12월 21(수)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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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22-11-1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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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anist 정희진
“유혹적인, 가치에 다다른 진주처럼 빛나는 소리, 완벽한 무게감 있는 터치,
 우아하고 긴장감이 느껴지는 연주자”
- Stuttgart Neue Musik Zeitung -

섬세한 테크닉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넓혀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정희진은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독일로 유학하여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Staatliche Hochschule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Stuttgart)에 입학하였다. 이곳에서 전문연주자과정(Kuenstlerische Ausbildung)과 최고연주자과정(Solistenexamen)을 모두 심사위원 만장일치 최우수 성적(Auszeichnung)으로 졸업하였으며, 특히 최고연주자과정 중에는 학교의 후원단체 Gesellschaft der Freund der Musikhochschule Stuttgart로부터 전액장학금을 받으며 최고연주자과정(Solistenexamen)을 졸업하며 전문 연주자로서 견고한 음악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화여자대학교 재학 중 선발 오디션을 통해 신입생 연주회와 두오 연주회를 가졌던 그녀는 대학 졸업과 동시에 이화여자대학교에서의 피아노 독주회를 시작으로 독일의 슈투트가르트 주독 프랑스 문화원 초청 연주, Volksbank와 Piano Centrum Matthaes 공동주최 “Concerts after Business” 초청 독주회, Stuttgart 막스플랑크 연구소 “Musik-Forum” 연주, Baden-Wuerttemberg 주립 악기박물관 주최 독주회 “Musik-Pause”, Stuttgart Augustinum 초청 “Forum Junge Musiker”(신인음악가 초청 음악회) 독주회,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청 주최 “Aufs Podium” 독주회, Stuttgart Musikhochschule 주최 O. Messian 탄생 100주년 기념 음악회 “Vingt regards sur l’enfant Jesus”(예수의 탄생) 전곡연주 시리즈, 홍콩문화관광청과 홍콩 피아노 연주&콩쿨협회 공동주최로 홍콩의 Exhibition Gallary Tsuen Wan Hall에서 초청 연주를 비롯하여 독일 Stuttgart, Mannheim, Karlsruhe, Neublach, Nuerttingen, Donzdorf 등지에서 수회의 독주회 및 하우스콘서트를 가졌다. 그 밖에도 Stuttgart Musikhochschule 개교 150주년 기념연주, Stuttgart Musikhochschule 주최 여름축제 “Hock am Turm”에서 실내악 연주로 그 실력을 또한 인정받았다. 특히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졸업 시에는 최우수 연주자에게 주어지는 혜택으로 Wuerttembergische Philharmonie Reutlingen과의 협연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007 C. Bechstein Baden-Wuerttemberg 국제콩쿨에서 1위없는 2위 및 Neue Musikzeitung(nmz)으로부터 관객상을 수상한 그녀는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및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로부터 입상자 초청 연주를 가지며 국제적으로 그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는 신예음악콩쿨 1위을 비롯, 한국피아노두오협회 주최 2010 피아노두오콩쿨 일반부 1위를 수상한 그녀는 일본에서 열린 International Piano Duo Competition in Tokyo 2위 및 관객 특별상을 수상하며 솔리스트로서 뿐만 아니라 두오 연주자로서도 그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10년 금호아트홀에서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2011년 세종문화회관, 2013년 ‘헌정Widmung’, 2015년 ‘Romantic 리스트 그리고 슈만’이라는 타이틀로 예술의전당, 2018년 금호아트홀에서의 독주회를 개최하며 다양한 레퍼토리로 솔리스트로서의 음악적 깊이를 확장시키고 있다. 이외에도 영산아트홀에서 피아노 듀오 ‘Duo ARITTA’ 연주를, 실내악 앙상블 ‘이레’ 멤버로서 바티에이 국제대학교 건립 후원 연주회 및 이화뮤직페스티벌에서 O. Messiaen의 “Quatuor pour la fin du Temps”(시간의 종말을 위한 4중주)를 연주하며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비다엠클래식 초청시리즈로 ’뮤인트리오’ 정기연주회를 금호아트홀, 부산문화회관,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리고 예술의전당 IBK홀에서 가지며 실내악에도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아침음악살롱-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협연, 군포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하며 연주자로서의 음악세계를 넓혀나가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그녀는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자선음악단체 ‘카시아클랑’의 멤버로서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의 정기연주회를 매년 꾸준히 가지며 청소년들에게 쉽고 친숙한 음악으로 다가가기 위한 연주를 더하고 있다.

다양한 음악가들과 함께 연주하며 다방면의 뛰어난 음악성을 선보이고 있는 피아니스트 정희진은 이화여자대학교 초빙교수 및 이화여대, 목원대, 총신대, 선화예고, 인천예고, 안양예고, 충남예고, KB음악대학 강사를 역임하고 현재 한국피아노학회, 한국피아노두오협회, 앙상블 이레, Duo ARITTA, 뮤인트리오, 카시아클랑의 멤버로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며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 PROGRAM
W.A. Mozart ... 12 Variation in C Major, K. 265 “Ah, vous dirai-je, maman”
L.v. Beethoven ... Piano Sonata No. 8, Op. 13 “Pathetique”
F. Chopin ... Piano Sonata in b minor, Op.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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