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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귀국 플루트 독주회 [10월 10일(월) 오후 3시 금호아트홀 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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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2-09-1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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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utist 김소희
맑고 섬세한 음색과 뛰어난 음악성을 지닌 플루티스트 김소희는 예원학교 재학 중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음대(Universität der Künste Berlin) 소속 음악영재원 Julius-Stern-Institut를 거쳐 학·석사연계과정(KA·Vordiplom,Diplom)을 최연소 입학 및 졸업한 후 교환학생과정 오디션을 통하여 동 대학 전 악기를 통틀어 대표 1명으로 선발되어 영국 런던 왕립음대(Royal College of Music London)에서 석사 교환학생과정을 수료하였다. 이어 독일로 돌아와 베를린 국립음대 석사 솔리스트연주자과정과 오케스트라연주자과정 모두 만점 졸업하였으며, 이에 그치지 않고 마인츠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만장일치 최고성적(mit Auszeichnung)으로 졸업하여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단단히 다졌다.

일찍이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1위, 전국학생음악콩쿠르 1위를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이화·경향 음악콩쿠르 3위, 한전아츠풀 콩쿠르 1위, 2017 베를린 국제 콩쿠르 Rising Stars Grand Prix ‘Honorable Mention’ 수여, 2018 마인츠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콩쿠르 3위, 2018 Davorin Jenko 국제 콩쿠르 1위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상위 입상하였을 뿐 아니라 Paul Hindemith Gesellschaft Berlin 장학재단과 DAAD 독일정부초청의 장학생으로 발탁되어 매년 상주 연주자로서 정기연주회에 참여하며 국내외로 탁월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금호 영재 콘서트 데뷔를 시작으로 주독일한국문화원 주최 “한국 영아티스트 평창2014” 초청독주회, Berlin Instrumental Museum 주최 “Jour Fixe” Curt-Sachs-Saal 초청독주회 등 국내외 다수의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마인츠 국립음대 챔버 오케스트라, 함신익과 심포니 송 오케스트라 등과 다수의 협연 연주를 통하여 솔로이스트로서의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명성 있는 이태리 Casalmaggiore 국제음악 페스티벌 실내악 초청연주, 베를린 대통령궁 초청 연주회, 베를린 국립음대 주관 “AUF TAKT Ⅱ”에서 Roswitha Staege, Annette von Stackelberg 플루트 교수님과 함께 실내악 연주, Björn Schulz 재단 “Classic Meets” 앙상블 초청연주, 현대음악 작곡가 Elena Mendoza의 모던음악앙상블(Ilinx Modern Ensemble) 연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Pascal Devoyon 주관 Chamber Music Festival “Crescendo-Schönberg” 앙상블 연주, Berliner Ensemble Korea 소속 단원으로 서초실내악축제 연주 등 이외의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독주뿐만 아니라 실내악 주자로도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오케스트라 활동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은 그녀는 베를린 노이에 필하모니 (Neue Philharmonie) 차석, 브란덴부르크 국립오케스트라 프랑크푸르트(Brandenburgisches Staatsorchester Frankfurt Oder) 연수 및 객원단원, 베를린 필하모니 챔버오케스트라(Philharmonisches Kammerorchester Berlin) 객원단원, Deutsch-Israelisches Kammerorchester 수석객원, 독한-유라시아 오케스트라 수석객원, 서산시립합창단, 부천시립합창단 플루트 솔로객원, 디토 오케스트라 객원단원, 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객원으로 다양한 연주와 함께 세계적인 홀인 Berliner Philharmonie Grosser Saal, Berlin Konzerthaus Grosser Saal, Berliner Dom, Leipzig Gewandhaus Grosser Saal, 예술의전당, 롯데콘서트홀 등 유수의 공연장에서 앙상블과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폭넓은 연주활동을 펼친 바 있다.

이외에도 끊임없는 학구열로 Renate Greiss Armin, Michael Martin Kofler, Andrea Lieberknecht, Frederic Chatoux, Michel Debost, Adam Walker, Shimizu Kazutaka, Christoph Huntgeburth, 김창국과 같은 세계 저명한 교수진 및 음악가들의 마스터 클래스를 수료하며 음악적 지평을 넓혔다.

박의경, 송영지, 장선우, Roswitha Staege, Susan Milan, Robert Lerch, Dejan Gavric, Mátyás Bicsák, Thomas Richter를 사사한 플루티스트 김소희는 이번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연주자로서의 활발한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 PROGRAM
M. Blavet ... Flute Sonata in g minor “La Lumague”, Op. 2, No. 4
C. Debussy ... Prélude à l’après-midi d’un faune for Flute and Piano
P. Taffanel ... Fantaisie sur “Der Freischütz” for Flute and Piano
C. Franck ... Sonata in A Major for Flute(Violin) and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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