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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피아노 독주회 [9월 16일(수)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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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8회 작성일 26-08-1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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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anist 이윤재
화려한 테크닉과 따듯한 울림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피아니스트 이윤재는 예원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과정을 수료한 후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 학사과정 최우수 졸업, 데트몰트 국립음대 석사과정 만점 졸업,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만점 졸업과 DAAD 장학금, LMN 장학금을 수여받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전문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단단히 다졌다.

일찍이 음악에 재능을 보였던 그녀는 이원꿈나무 독주회를 통해 어린 나이에 데뷔하며 연주자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후 경향신문사 콩쿨 입상, 음악춘추 콩쿨 1위, 중앙음악신문사 콩쿨 2위, 한국일보 콩쿨 2위, TBC음악 콩쿨 입상 등 국내 유수의 콩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이름을 알렸고, 해외 콩쿨에서도 일본 쇼팽 영 아시아 콩쿨 2위, 영국 맨체스터 콘체르토 콩쿨 2위, Propiano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1위, 이탈리아 ‘Città di Treviso’ 국제 피아노 콩쿨 1위, 미국 Manhattan 국제 피아노 콩쿨 2위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국제적인 연주자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열정적인 학구열로 Arie Vardi, Bernd Goetzke, Dimitri Baschikirov 외 다수 유명 피아니스트들에게 마스터 클래스를 사사하였으며 독일과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폭넓은 음악 활동을 펼쳐왔다. 독일 베를린 ‘Wolf Ferrari Ensemble’ 신년음악회, 데트몰트 실내악 페스티벌 ‘Mosaik’, Landestheater ‘슈만 가곡의 밤’ 무대에 참여하였으며, 프라이부르크에서는 LMN 장학금 수여 연주자로 선정되어 실내악 연주자로서의 역량을 선보였다. 또한 이탈리아 트레비소 ‘International Piano Festival 2022-23’에 초청되어 독주 무대를 선보이며 솔리스트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펼쳤다. 귀국 후에는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 등에서 독주회를 개최하였으며, 롯데콘서트홀 한국피아노학회 최우수신인연주자 무대를 비롯한 율하우스 ‘더 하우스 콘서트’, 예술의전당 ‘그해 유월’, MEG Art Hall, 갤러리 사이 반포 등 다양한 초청 무대에서 관객과 만나왔다. 이어 독주 프로젝트 ‘녹턴 시리즈’와 ‘바이올린 베토벤 소나타 전곡 시리즈’를 통해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독주자이자 실내악 연주자, 전문반주자로서 꾸준히 음악적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김대진, 오윤주, 이주연, 이유선, Elena Lapitzkaja, Alfredo Perl, Gilead Mishory를 사사한 피아니스트 이윤재는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오페라코칭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피아노학회, 한국공연예술가협회, 한국피아노듀오협회 정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동시에 중앙대학교, 인천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 PROGRAM
C. Schumann
Ballade No. 4 in d minor, Op. 6

F. Liszt
Ballade No. 2 in b minor, S. 171

F. Chopin
Ballade No. 1 in g minor, Op. 23
Ballade No. 2 in F Major, Op. 38
Ballade No. 3 in A-flat Major, Op. 47
Ballade No. 4 in f minor, Op.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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