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은 바이올린 독주회 [7월 19일(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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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18회 작성일 26-06-0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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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olinist 서예은
화려한 테크닉과 매혹적인 음색으로 청중과 소통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서예은은 서울예술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에서 4년 동안 관현악과 전체수석으로 실기 장학생과 이화오케스트라 악장을 역임하며 졸업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드레스덴 국립음대 석사과정(Solo-Masterstudium)을 최고 성적으로 졸업하고 박사과정(Meisterklassenexamen)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졸업하며 전문 연주자로서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계에서 뛰어난 두각을 보인 그녀는 국내에서 중앙음악신문 콩쿠르, 서울음악 콩쿠르 입상을 시작으로 헤럴드 뮤직 신문사 콩쿠르와 영아티스트 콩쿠르에서 전체대상을 수상하여 리사이틀을 개최하였고 스트라드 콩쿠르, 영산 양재 콩쿠르, 예음 전국음악콩쿠르, 예전 클래식 콩쿠르, 한독 국제문화교류 콩쿠르 외 국내 유수 콩쿠르에서 우승 및 상위입상하였다. 그 외 해외에서도 Classic Pure Vienna music Competition 1위, Ensemble Wettbewerb Hochschule für Musik Dresden 2년 연속 전체대상 하여 입상자 초청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또한 Singapore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2위, International Competition Malopolska 2위, International Competition ‘Music in the Vineyards’에서 2위를 입상하며 국제적으로 그녀의 재능과 실력을 인정을 받게 되었다.
더불어 국내에서 La Musique Summer Music Festival, 서울 바로크 합주단 음악캠프에 참가 및 연주를 통하여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졌고, 독일 UDK 음대 교수 Mark Gothoni, 한스 아이슬러 음대 교수 Wolf Wallin, Daniel Hope,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Roman Kim, 피바디 음대 교수 Danchenko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여하여 음악에 대한 폭넓은 해석과 견문을 넓혔다.
대학 재학 시 서울오케스트라와 협연, 이화여대 추계 실내악 연주회와 ‘협주곡의 밤’ 오디션에 합격하여 협연을 시작으로 독일 드레스덴 음악대학 대표로 아우에 필하모니(Erzgebirgische Philharmonie Aue Orchester)에 솔리스트로 발탁되어 협연하였고, 이후 Dresden Residenz Orchester에서 고정 솔리스트로 지속적인 공연을 하였고 동시에 악장으로 발탁, 왕성한 연주 활동을 이어나갔다.
그 후 드레스덴 시에서 주최하는 Dresdner Piano Salon에서 ‘베토벤 250주년 기념 축제’와
‘Palais Sommer Dresden’에 초청받아 독주회를 개최하였으며 드레스덴 시 초청으로 평화 페스티벌에서 연주를 하였다. 드레스덴 음대 실내악 콩쿠르 입상자 연주를 위한 Deutsch Radio 방송국 출연과 독일 BASF회사의 후원으로 장학 연주회를 하는 등 한국 및 독일에서 다양한 무대와 연주활동을 통해 그녀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그녀는 Igor Malinovsky, 송재광, 김홍준, 최규정을 사사하였으며, 이번 독주회를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활동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PROGRAM
W.A. Mozart ... Violin Sonata No. 17 in C Major, K. 296
E. Chausson ... Poème, Op. 25
L.v. Beethoven ... Violin Sonata No. 9 in A Major, Op. 47 “Kreutzer”
# Pianist 아키코 사메지마(Akiko Samejima)
일본 Toho-Gakuen University in Tokyo 졸업 후 도불, 파리 l’Ecole Normale Superieure de Musique에서 Licence de Concertiste를 받으며 최우수로 졸업하였다.
그 후 1989년 Saint-Nom-la-Bretche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France 2위 및 콩쿠르 과제곡 최우수연주상 수상하며 국제무대에 그녀의 명성을 알리기 시작했다.
성공적인 공연들을 통해 유럽 등지에서 활동하며, 파리를 중심으로 연주영역을 넓히던 중 1989년 가을, 구사쓰 나츠키 국제음악아카데미 & 페스티발에 초청받아 일본으로 귀국, 독주 피아니스트로 일본 국내외 연주자와 협연, 한국과 말레이시아에서 실내악 & 리사이틀 초청 연주회, 일본 예술인 방중단의 일원으로서 중국 방문 등으로 연속적으로 아시아 무대에서도 폭넓게 활동을 넓혀 나아갔다.
그 후 그녀는 본격적으로 도쿄와 요코하마에서 지속적인 리사이틀과 실내악 등 다양한 콘서트를 연주하였으며, 특히 테마성을 지닌 리사이틀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여,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청중에게 이해 쉽게 전달, 이와 함께 작품에 대한 깊은 해석과 섬세하고, 강렬함과 함께 아름다운 터치를 통한 그녀의 연주는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3년부터 1860년산 플레이엘(르네상스 시대 생산) 피아노와 함께 둘러보는(연주하는) 쇼팽 콘서트 시리즈를 매해 개최 중이다.
또한 후진양성에 대한 그녀의 열정 역시 대단하다. 오디션이나 콩쿠르 심사, 공개레슨 등을 통해 평소 다양한 연령층의 개별의 신체기법, 감각, 사고의 연결 등의 분석으로 그녀만의 고집을 추구한 토탈 레슨을 전개하고 있다.
게다가 지금까지 출반된 그녀의 음반들은 모차르트와 쇼팽(2장) CD로, 아세아 무대의 음악지에서 특선반, 추천반으로써 인기리에 절찬 받고 있다.
피아노를 가라시마 伃오코, 마츠오카 사다코, Vlado Perlemuter, France Clidat, Jean-Francois Heisser, 실내악을 산젠코, 야마네 미요코, 세르주 유렐, 세르주 코로에게 사사 받았다.
화려한 테크닉과 매혹적인 음색으로 청중과 소통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서예은은 서울예술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에서 4년 동안 관현악과 전체수석으로 실기 장학생과 이화오케스트라 악장을 역임하며 졸업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드레스덴 국립음대 석사과정(Solo-Masterstudium)을 최고 성적으로 졸업하고 박사과정(Meisterklassenexamen)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졸업하며 전문 연주자로서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계에서 뛰어난 두각을 보인 그녀는 국내에서 중앙음악신문 콩쿠르, 서울음악 콩쿠르 입상을 시작으로 헤럴드 뮤직 신문사 콩쿠르와 영아티스트 콩쿠르에서 전체대상을 수상하여 리사이틀을 개최하였고 스트라드 콩쿠르, 영산 양재 콩쿠르, 예음 전국음악콩쿠르, 예전 클래식 콩쿠르, 한독 국제문화교류 콩쿠르 외 국내 유수 콩쿠르에서 우승 및 상위입상하였다. 그 외 해외에서도 Classic Pure Vienna music Competition 1위, Ensemble Wettbewerb Hochschule für Musik Dresden 2년 연속 전체대상 하여 입상자 초청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또한 Singapore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2위, International Competition Malopolska 2위, International Competition ‘Music in the Vineyards’에서 2위를 입상하며 국제적으로 그녀의 재능과 실력을 인정을 받게 되었다.
더불어 국내에서 La Musique Summer Music Festival, 서울 바로크 합주단 음악캠프에 참가 및 연주를 통하여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졌고, 독일 UDK 음대 교수 Mark Gothoni, 한스 아이슬러 음대 교수 Wolf Wallin, Daniel Hope,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Roman Kim, 피바디 음대 교수 Danchenko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여하여 음악에 대한 폭넓은 해석과 견문을 넓혔다.
대학 재학 시 서울오케스트라와 협연, 이화여대 추계 실내악 연주회와 ‘협주곡의 밤’ 오디션에 합격하여 협연을 시작으로 독일 드레스덴 음악대학 대표로 아우에 필하모니(Erzgebirgische Philharmonie Aue Orchester)에 솔리스트로 발탁되어 협연하였고, 이후 Dresden Residenz Orchester에서 고정 솔리스트로 지속적인 공연을 하였고 동시에 악장으로 발탁, 왕성한 연주 활동을 이어나갔다.
그 후 드레스덴 시에서 주최하는 Dresdner Piano Salon에서 ‘베토벤 250주년 기념 축제’와
‘Palais Sommer Dresden’에 초청받아 독주회를 개최하였으며 드레스덴 시 초청으로 평화 페스티벌에서 연주를 하였다. 드레스덴 음대 실내악 콩쿠르 입상자 연주를 위한 Deutsch Radio 방송국 출연과 독일 BASF회사의 후원으로 장학 연주회를 하는 등 한국 및 독일에서 다양한 무대와 연주활동을 통해 그녀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그녀는 Igor Malinovsky, 송재광, 김홍준, 최규정을 사사하였으며, 이번 독주회를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활동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PROGRAM
W.A. Mozart ... Violin Sonata No. 17 in C Major, K. 296
E. Chausson ... Poème, Op. 25
L.v. Beethoven ... Violin Sonata No. 9 in A Major, Op. 47 “Kreutzer”
# Pianist 아키코 사메지마(Akiko Samejima)
일본 Toho-Gakuen University in Tokyo 졸업 후 도불, 파리 l’Ecole Normale Superieure de Musique에서 Licence de Concertiste를 받으며 최우수로 졸업하였다.
그 후 1989년 Saint-Nom-la-Bretche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France 2위 및 콩쿠르 과제곡 최우수연주상 수상하며 국제무대에 그녀의 명성을 알리기 시작했다.
성공적인 공연들을 통해 유럽 등지에서 활동하며, 파리를 중심으로 연주영역을 넓히던 중 1989년 가을, 구사쓰 나츠키 국제음악아카데미 & 페스티발에 초청받아 일본으로 귀국, 독주 피아니스트로 일본 국내외 연주자와 협연, 한국과 말레이시아에서 실내악 & 리사이틀 초청 연주회, 일본 예술인 방중단의 일원으로서 중국 방문 등으로 연속적으로 아시아 무대에서도 폭넓게 활동을 넓혀 나아갔다.
그 후 그녀는 본격적으로 도쿄와 요코하마에서 지속적인 리사이틀과 실내악 등 다양한 콘서트를 연주하였으며, 특히 테마성을 지닌 리사이틀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여,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청중에게 이해 쉽게 전달, 이와 함께 작품에 대한 깊은 해석과 섬세하고, 강렬함과 함께 아름다운 터치를 통한 그녀의 연주는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3년부터 1860년산 플레이엘(르네상스 시대 생산) 피아노와 함께 둘러보는(연주하는) 쇼팽 콘서트 시리즈를 매해 개최 중이다.
또한 후진양성에 대한 그녀의 열정 역시 대단하다. 오디션이나 콩쿠르 심사, 공개레슨 등을 통해 평소 다양한 연령층의 개별의 신체기법, 감각, 사고의 연결 등의 분석으로 그녀만의 고집을 추구한 토탈 레슨을 전개하고 있다.
게다가 지금까지 출반된 그녀의 음반들은 모차르트와 쇼팽(2장) CD로, 아세아 무대의 음악지에서 특선반, 추천반으로써 인기리에 절찬 받고 있다.
피아노를 가라시마 伃오코, 마츠오카 사다코, Vlado Perlemuter, France Clidat, Jean-Francois Heisser, 실내악을 산젠코, 야마네 미요코, 세르주 유렐, 세르주 코로에게 사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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