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나 귀국 플루트 독주회 [4월 8일(수)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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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8회 작성일 26-03-0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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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utist 최유나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아름다운 연주를 선사하는 플루티스트 최유나는 선화예술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학사 및 석사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DAAD Stipendium, Deutschland Stipendium 장학생에 선정되어 뒤셀도르프 국립음대(Robert Schumann Hochschule Düsseldorf)에서 석사과정, 최고연주자(Konzertexamen)과정을 만장일치 최고점으로 졸업하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탄탄히 마련하였다.
국내에서는 한국플루트협회 콩쿠르 1위, 한국일보 음악콩쿠르 1위없는 2위, 음악교육신문사 콩쿠르 관악부문 전체대상, 헤이리 음악콩쿠르 1위, 성정 음악콩쿠르 2위, 이화여자대학교 실내악콩쿠르 3위, 부산 마루국제음악제 주최 부산 국제실내악 컴피티션 특별상, 제주 국제실내악콩쿠르 4위를 수상하며 일찍이 독주뿐만 아니라 실내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었다.
국외에서도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Brussels” Grand Prize Virtuoso 1위, International Friedrich Kuhlau Flute Competition, International Flute Competition Ferdinand W. Neess 세미파이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렸고, 독일 ARD 국제음악콩쿠르 목관 5중주 부문 Pre-Selection 통과 및 본선에 참가하며 국제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녀는 일찍이 선화예술학교 실기우수자 연주부터 금호 영아티스트 콘서트, 영산아트홀 신인 연주자 시리즈 독주회, 음악춘추 우수 신인 음악회(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한국플루트학회 제7회 신인음악회(세종체임버홀) 연주와 경찰대 오케스트라,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심포니 오케스트라, 이화여자대학교 오케스트라, 독일 Neue Philharmonie-Westfalen 오케스트라, 한국플루트학회 제10회 정기연주회(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협연하는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솔리스트로서 자신만의 음악성을 펼쳐내었다.
또한 독일 빌레펠트 Johannes Kirchengemeinde Bielefeld Quelle-Brock, 뒤셀도르프 Tonhalle Düsseldorf Familienmusikfest 톤할레 가족을 위한 음악축제, 뒤셀도르프 Stadtsparkasse Düsseldorf 은행 주최 Düsseldorfer Literaturpreis 시상식에 초청받아 연주하였으며,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단원, 독일 Essen Philharmonie Festival “Now”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단원, Mahler Chamber Orchestra Academy 단원과 수원시립교향악단, 충남교향악단, 원주시립교향악단, 충북도립교향악단, 코리안체임버오케스트라(KCO), KT체임버오케스트라, 독일 E-MEX 현대음악앙상블, 독일 WDR 서독일 방송 교향악단 객원단원을 역임하였다. 무엇보다도 2019년도 2월에 수석으로 참여한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 대해 Westdeutsche Zeitung 신문사의 평론가 Günter Schultz는 오케스트라에 대해 전체적으로 호평을 하며, 특히 플루트의 연주가 아주 훌륭했다고 기고하여 오케스트라 단원으로서도 신임받았다.
김영미, 배종선, 김란도, 최정윤, Evelin Degen를 사사한 플루티스트 최유나는 Jacques Zoon, Patrick Gallois, András Adorján, Vincent Lucas, Marina Picinini, Davide Formisano, Barthold Kuijken, Dejan Gavric, Julien Beaudiment, Michael Faust, Andre Sebald, Eyal Ein-Habar, Gaby Pas-Van Riet, Gergely Mark Bodoky, Michel Moragues, Jürgen Franz, Claude Lefebvre, Udo Mertens, Kazunori Seo 등 세계적인 플루티스트들에게 마스터 클래스를 받으며 배움을 향한 열정도 아끼지 않았다.
현재 선화예중, 선화예고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는 동시에 한경아르떼필하모닉 차석(수석 대행), 한국플루트학회 이사, 엘로퀸텟 리더, 힘멜듀오 멤버로서 다양한 형태의 연주로 관객에게 찾아가고 있다.
# PROGRAM
J.S. Bach ... Partita in a minor for Solo Flute, BWV 1013
A. Caplet ... Rêverie & Petite Valse for Flute and Piano
C. Reinecke ... Sonata for Flute and Piano, “Undine”, Op. 167
K. Saariaho ... Laconisme de L'aile for Solo Flute with Electronics
L. Liebermann ... Sonata for Flute and Piano, Op. 23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아름다운 연주를 선사하는 플루티스트 최유나는 선화예술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학사 및 석사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DAAD Stipendium, Deutschland Stipendium 장학생에 선정되어 뒤셀도르프 국립음대(Robert Schumann Hochschule Düsseldorf)에서 석사과정, 최고연주자(Konzertexamen)과정을 만장일치 최고점으로 졸업하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탄탄히 마련하였다.
국내에서는 한국플루트협회 콩쿠르 1위, 한국일보 음악콩쿠르 1위없는 2위, 음악교육신문사 콩쿠르 관악부문 전체대상, 헤이리 음악콩쿠르 1위, 성정 음악콩쿠르 2위, 이화여자대학교 실내악콩쿠르 3위, 부산 마루국제음악제 주최 부산 국제실내악 컴피티션 특별상, 제주 국제실내악콩쿠르 4위를 수상하며 일찍이 독주뿐만 아니라 실내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었다.
국외에서도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Brussels” Grand Prize Virtuoso 1위, International Friedrich Kuhlau Flute Competition, International Flute Competition Ferdinand W. Neess 세미파이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렸고, 독일 ARD 국제음악콩쿠르 목관 5중주 부문 Pre-Selection 통과 및 본선에 참가하며 국제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녀는 일찍이 선화예술학교 실기우수자 연주부터 금호 영아티스트 콘서트, 영산아트홀 신인 연주자 시리즈 독주회, 음악춘추 우수 신인 음악회(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한국플루트학회 제7회 신인음악회(세종체임버홀) 연주와 경찰대 오케스트라,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심포니 오케스트라, 이화여자대학교 오케스트라, 독일 Neue Philharmonie-Westfalen 오케스트라, 한국플루트학회 제10회 정기연주회(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협연하는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솔리스트로서 자신만의 음악성을 펼쳐내었다.
또한 독일 빌레펠트 Johannes Kirchengemeinde Bielefeld Quelle-Brock, 뒤셀도르프 Tonhalle Düsseldorf Familienmusikfest 톤할레 가족을 위한 음악축제, 뒤셀도르프 Stadtsparkasse Düsseldorf 은행 주최 Düsseldorfer Literaturpreis 시상식에 초청받아 연주하였으며,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단원, 독일 Essen Philharmonie Festival “Now”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단원, Mahler Chamber Orchestra Academy 단원과 수원시립교향악단, 충남교향악단, 원주시립교향악단, 충북도립교향악단, 코리안체임버오케스트라(KCO), KT체임버오케스트라, 독일 E-MEX 현대음악앙상블, 독일 WDR 서독일 방송 교향악단 객원단원을 역임하였다. 무엇보다도 2019년도 2월에 수석으로 참여한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 대해 Westdeutsche Zeitung 신문사의 평론가 Günter Schultz는 오케스트라에 대해 전체적으로 호평을 하며, 특히 플루트의 연주가 아주 훌륭했다고 기고하여 오케스트라 단원으로서도 신임받았다.
김영미, 배종선, 김란도, 최정윤, Evelin Degen를 사사한 플루티스트 최유나는 Jacques Zoon, Patrick Gallois, András Adorján, Vincent Lucas, Marina Picinini, Davide Formisano, Barthold Kuijken, Dejan Gavric, Julien Beaudiment, Michael Faust, Andre Sebald, Eyal Ein-Habar, Gaby Pas-Van Riet, Gergely Mark Bodoky, Michel Moragues, Jürgen Franz, Claude Lefebvre, Udo Mertens, Kazunori Seo 등 세계적인 플루티스트들에게 마스터 클래스를 받으며 배움을 향한 열정도 아끼지 않았다.
현재 선화예중, 선화예고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는 동시에 한경아르떼필하모닉 차석(수석 대행), 한국플루트학회 이사, 엘로퀸텟 리더, 힘멜듀오 멤버로서 다양한 형태의 연주로 관객에게 찾아가고 있다.
# PROGRAM
J.S. Bach ... Partita in a minor for Solo Flute, BWV 1013
A. Caplet ... Rêverie & Petite Valse for Flute and Piano
C. Reinecke ... Sonata for Flute and Piano, “Undine”, Op. 167
K. Saariaho ... Laconisme de L'aile for Solo Flute with Electronics
L. Liebermann ... Sonata for Flute and Piano, Op.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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